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독후감/기타

부의 사다리에 올라타기

by ujz 2026. 8. 15.

저스트 킵 바잉 책을 쓴 닉 매기울리의 책이다.

많은 사람이 이 책에서 말하는 3단계의 부에 있을 것이다.

3단계의 부는 자산 1억~30억 사이 쯤 의미한다.

이 때의 부는 노동으로 벌었지만 4단계로 가기에는 노동만으로 벗어날 수 없음을 체감하는 단계이다.

그래서 3단계에는 부업이나 투자가 필수가 된다.

저자는 회사 외에 자기 블로그를 꾸준히 작성해서 개인이 자산을 키워나가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꾸준히 써왔다.

노력이 가끔은 헛되는 것 처럼 느끼지만 운을 한번 타기 시작하면서 블로그가 사업의 발판이 되었다.

3단계에서는 저자의 첫 책 제목처럼 계속 주식을 모아가는 것이 답이라고 말한다.

소비를 넘어서 시간이 힘이 되는 자산에 투자해야 자산이 증식되는 단계이다.

이 저자의 말대로 나도 매달 소득의 절반 이상을 주식을 모아가고 있다.

snp500과 nasdaq100만 꾸준히 모아가도 어느 정도의 노후 준비는 완성되는 걸 계산했다.

기회가 되면 시장이 크게 하락했을 때 tqqq를 모으는 행운도 누릴 수 있을지도 모른다.

내 목표는 10년 안에 자산을 5배로 늘여서 제 2의 직업을 추구하는 것이 목표이다.

그 동안 이 블로그에 꾸준히 기록해서 그 방법을 같이 공유할 수 있으면 한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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